Translate우크라이나 출신으로 한국에서 활동하는 Park 작가는 두 문화의 감각을 아우르는 독특한 풍경화를 선보인다. 그녀의 작품은 주로 유럽의 자연과 일상을 담아 이국적인 정취를 풍기지만, 한국에서의 삶과 경험이 더해지며 동양적 시선과 섬세함도 드러난다. 이러한 이중적 시각은 해외 작가와 한국 작가의 감성을 동시에 간직한 화면으로 구현된다. 작가는 파란색과 노란색을 중심으로 따뜻함과 고요함을 표현한다. 파랑은 차분한 사색과 평온을, 노랑은 삶의 온기와 희망을 상징하며, 두 색의 조화는 보는 이에게 안정과 위로를 건넨다. 그녀의 풍경은 단순한 재현을 넘어, 일상의 사소한 순간 속에 숨어 있는 소중함과 사랑스러움을 드러내며, 관람자로 하여금 잠시 멈추어 서서 마음의 안식을 경험하게 한다.
Translate이 작품은 기억을 통해 우리 곁에 남아 있는 시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Golden Time은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소중해지고, 저마다의 빛을 갖게 되는 인생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담고 있습니다. 나무에 열린 사과는 기억을 상징합니다. 특히 어린 시절의 소박하고 따뜻했던 순간들을 의미합니다. 사과는 과거의 작은 조각들처럼 우리 안에 남아 있다가 익숙한 이미지와 향기, 감각을 통해 다시 떠오릅니다. 화면 아래쪽의 파란빛은 삶 그 자체를 나타냅니다. 기쁨과 어려움, 만남과 이별처럼 서로 다른 순간들이 얽히며 하나의 삶의 여정을 만들어 갑니다. 여기에서 자연은 따뜻한 기억의 원천이자 삶의 순환을 상징합니다. 나무가 계절의 변화를 지나며 성장하듯, 인간의 삶도 끊임없이 변화하면서 과거를 간직한 채 앞으로 나아갑니다. Golden Time은 가장 소중한 순간들이 시간과 함께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부가 되어 오래도록 남는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규격: 29.7 x 21 x 1.5 cm (액자 포함 크기: 31.5 x 22.6 x 2.9 cm) 재료: 캔버스에 아크릴 연도: 2026 액자: 있음 (원목 프레임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와이어 고리 작업 완료로 구매 후 바로 전시 가능해요.
2024 - 그룹전 2024 제3회 아트코리아 국제미술대전 (인사프라차)
2024 - 2024년 제45회 전국공모 신라미술대전 (한국미술협화경주지부)
2024 - 2024 에스티로더 컴퍼니즈 핑크리본 아트 공모전 (이길이구 캘러리)
2024 - 2024 저 10회 에로티시즘 미술대전 (건강과성박물관-제주도)
2025 - 개인전 전시회 "SCENERY" (NS카페 캘러리,방배동)
2025 - 그룹전 Summer ART Festival in KOTE (종로구 인사동 1길 7)
2025 - Art FORUM international exhibition in Namsan
2025 - 인사동 아트페이 IAM INSA (안녕인사동)
2025 - 개인전 전시회 "BIZZARE ANIMALS" (용마카페,서울대)
2025 - 2026 - 개인전 전시회 "ANY말"(갤러리 SOBAN)
2025 - 2026 - 전시회 "Memoroes stayed. Heart bloomed (갤러리현)
2026 - 개인전 전시회 "해바라기 말" (갤러리 카페 "디크세렌도")
2026 - 뱅크아트페어 (갤러리 씨앝)
2026 - 개인전 "natUrban" (갤라리 씨앝)
2026 - 그룹전 "UNFRAMED PURENESS" (DDP tyfna, 동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