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시간과 그 안에 남겨진 흔적에 관심을 두고 회화를 통해 이를 탐구합니다. 장소와 사물, 그리고 그 순간의 감각이 만나 만들어내는 관계를 바라보며, 일상 속에서 스쳐 지나가는 장면들을 화면에 담고 있습니다. 사진과 걷기, 여행을 통해 발견한 장면들은 작업의 소재가 되며, 익숙한 공간 속에 숨겨진 이야기와 기억을 표현합니다.
b. 19762025~현재 • 가락워크아트스튜디오 운영 • 회화 작품 및 예술 콘텐츠 창작
준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