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은 혈액을 슨환시키는 장기를 넘어 온기와 사랑을 세상 밖으로 뿜어내는 근원지이다. 이 작품은 내면에서 피어난 에너지가 공간적 한계를 넘어 주변으로 뻗어나가는 순간을 포작했다. 낮에는 활기차고 선명한 색감으로 생명력을 전하지만 밤이 되면 빛을 발하며 어둠 속에서도 사그라지지 않는 희망과 사랑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written by artist 문성은
No Exhibition 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