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시간과 그 안에 남겨진 흔적에 관심을 두고 회화를 통해 이를 탐구합니다. 장소와 사물, 그리고 그 순간의 감각이 만나 만들어내는 관계를 바라보며, 일상 속에서 스쳐 지나가는 장면들을 화면에 담고 있습니다.
b. 1976작가이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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