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장승훈 작가정보
Type :Pastel on Paper
Size :21 x 28 cm
Framed :YES
Year :2025
Translate반복되는 선과 다각형의 결 사이로 색과 빛이 스며들며 하나의 리듬을 만들어냅니다. 서로 다른 색과 형태의 조각들은 각자의 방향을 가지면서도 하나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익숙한 형태에 색을 더하는 과정을 통해 내면의 에너지와 생명의 움직임을 표현했습니다. 같은 세계 안에서도 색과 빛에 따라 새롭게 변화하는 감각을 담아낸 작품입니다.written by artist 장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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