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장승훈 작가정보
Type :Pastel on Paper
Size :21 x 28 cm
Framed :YES
Year :2026
Translate일상의 공간에 잠시 머물렀던 존재의 흔적과 그 순간의 감정을 추상적인 언어로 담아낸 작품입니다. 반복되는 사각의 구조는 익숙한 일상의 질서를 이루고, 그 위에 겹쳐진 형상은 시간 속에서 스쳐가는 존재의 흔적을 보여줍니다. 선과 면 사이로 이어지는 점과 원의 흐름은 한순간의 움직임이 남긴 여운처럼 화면에 잔잔한 리듬을 만듭니다. 익숙한 풍경 속에 남겨진 작은 흔적을 바라보며 각자의 기억과 시간을 떠올리는 순간을 담고자 했습니다.written by artist 장승훈
No Exhibition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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