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 세계와 거시 세계는 여전히 인간의 눈으로 관측하는 데 한계가 있다. 범위를 좁혀 내 주변으로 가져와도 마찬가지다. 과연 내 눈에 모든 것이 담기고 있을까? 돈에 가려져 보지 못했던 것들이 분명 있었을 것이다. 돈이 없어서 못 누린 경험도, 돈을 좇느라 그냥 지나쳐 버린 순간도.
written by artist 권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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