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에서 깨는 많은 시간대 중 새벽 4시는 잡념이 쓰나미처럼 몰려오는 시간대. 우린 언제부터 불면증에 시달리게 되었을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잡념들을 물리치고 다시 잠들기 위해 잡념을 잡념으로 누르는 작가의 고충을 표현해봄과 동시에 불면증에 시달리고 계시는 분들을 위로하기 위한 작품.
written by artist 길랏
2024.4 갤러리 무도화랑 개인전 ‘내 마음대로’ 2024.5 갤러리 아트포아트 기획초대전 ‘Love’ 2025.12 서울 아트쇼 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