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은 감정의 파편과 충동의 흔적들이 해체 되었다 다시 재조립되는 형태를 표현한 작품입니다. 불규칙한 골판지 조각과 섬유, 붉은 색의 종이 조각을 통해 우울·불안·혼란이 한순간에 도파민의 의해 파괴되는 인간의 불완전한 내면을 시각적으로 기록합니다.
written by artist 길랏
2024.4 갤러리 무도화랑 개인전 ‘내 마음대로’ 2024.5 갤러리 아트포아트 기획초대전 ‘Love’ 2025.12 서울 아트쇼 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