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의 이미지를 한국적인 미감으로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루돌프 대신 등장한 두 마리의 고라니, 한복을 입은 소녀, ‘복(福)’의 문자와 크리스마스 오브제를 함께 배치하여 낯선 축제가 한국적 자아 안에서 새롭게 변주되는 것을 표현했습니다.
written by artist 늘푸른
2026 개인전 《유영하는 자아》, 졸리상티에 갤러리카페, 인천 2026 갤러리한옥 청년작가 공모전 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