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내 작가는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다양한 기억과 일상 속 깨달음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좋은 기억부터 아픈 경험까지 따뜻한 시선으로 표현하며, 잔잔한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주로 샤프와 수채화로 구현된 그녀의 작품은 세밀한 표현과 부드러운 색감으로 일상의 순간을 포착한다. 시간과 기억을 예술로 담아내며 하루하루 성장하고 버텨내는 우리를 위로하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준다.
written by ARTISTY
고요한 아침의 거실로 스며드는 햇살이 나는 너무나 좋다. 그 빛과 같은 따뜻하고 밝은 마음이고 싶다. 너그러이 품어줄 수 있는 마음이고 싶고 들어주는 마음이고 싶다. 은은하게 다가가는 마음이고 싶고 연연하지 않는 자유로움이고 싶다. 아침의 볕과 같은 그러한 마음이고 싶다.
written by artist 윤미내
▪️[ARTFIELD GALLERY]_ 2025 ▪️<향일성(向日性) 인간>2인전 [BGN Gallery 롯데월드타워 11F]_ 2024 ▪️아시아프 ASYAAF_ 2024 ▪️아트페스타 서울 SETEC 세텍_ 2024 ▪️문래아트페어 MOAF_ 2024 ▪️MBN 대국민 미술작가 서바이벌 오디션 <화100>프로그램 출연_ 2024 ▪️Crying Flower 개인展 [alexroom]_ 2019 ▪️Blooming Flower 개인展 [7place]_ 2017 ▪️각종 그룹展 참여_ 2004~2016 ▪️성신여자대학교 서양화과 졸업_ 2000~2004 ▪️덕원예술고등학교 미술과 졸업_ 1996~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