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늘푸른 작가정보
Type :Pastel on Canvas
Size :50 x 65.2 cm
Framed :NO
Year :2025
낯선 세계를 오래 걷는 존재가 끝내 돌아가야 할 처음의 감각을 잊지 않는 장면을 그렸다. 어두운 밤과 사막의 배경은 고립이 아니라, 자아가 자신의 방향을 확인하는 깊은 내면의 풍경으로 이어진다.written by artist 늘푸른
2026 개인전 《유영하는 자아》, 졸리상티에 갤러리카페, 인천 2026 갤러리한옥 청년작가 공모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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