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흘리는 눈물은 형태는 같지만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슬픔의 눈물과 기쁨의 눈물. 그림을 거꾸로 해도 그림 전반의 느낌과 형태를 비슷하게 유지할 수 있게 했고 그렇게 눈물의 양면성을 표현하고자 했다.
written by artist 길랏
2024.4 갤러리 무도화랑 개인전 ‘내 마음대로’ 2024.5 갤러리 아트포아트 기획초대전 ‘Love’ 2025.12 서울 아트쇼 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