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출신으로 한국에서 활동하는 Park 작가는 두 문화의 감각을 아우르는 독특한 풍경화를 선보인다. 그녀의 작품은 주로 유럽의 자연과 일상을 담아 이국적인 정취를 풍기지만, 한국에서의 삶과 경험이 더해지며 동양적 시선과 섬세함도 드러난다. 이러한 이중적 시각은 해외 작가와 한국 작가의 감성을 동시에 간직한 화면으로 구현된다. 작가는 파란색과 노란색을 중심으로 따뜻함과 고요함을 표현한다. 파랑은 차분한 사색과 평온을, 노랑은 삶의 온기와 희망을 상징하며, 두 색의 조화는 보는 이에게 안정과 위로를 건넨다. 그녀의 풍경은 단순한 재현을 넘어, 일상의 사소한 순간 속에 숨어 있는 소중함과 사랑스러움을 드러내며, 관람자로 하여금 잠시 멈추어 서서 마음의 안식을 경험하게 한다.
written by ARTISTY
이 작품은 우리 안에 살아 있는 자연의 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 힘은 주변의 숲에 굴복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비슷한 형태들 사이에서 하나의 나무가 황금빛 존재로 서 있습니다. 그 빛은 장식이 아니라 내면의 원소가 드러난 모습입니다. 사람 안의 야생성은 바람이나 뿌리와도 같습니다. 항상 보이지는 않지만 줄기의 곡선을 만들고, 성장의 방향을 정하며, 빛을 선택하게 합니다. 자신으로 남는다는 것은 반항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의 상태입니다. 규격: 72.7 x 60.6 x 1.5 cm (20호) 재료: 캔버스에 아크릴 연도: 2026 액자: 없음 *와이어 고리 작업 완료로 구매 후 바로 전시 가능해요. #아트 #그림 #디자인 #인테리어액자 #인테리어그림 #인테리어 #풍경 #풍경화 #아크릴그림 #이크릴회화 #예술 #숲 #나무 #골드
written by artist Park Lia
2024 - 그룹전 2024 제3회 아트코리아 국제미술대전 (인사프라차) 2024 - 2024년 제45회 전국공모 신라미술대전 (한국미술협화경주지부) 2024 - 2024 에스티로더 컴퍼니즈 핑크리본 아트 공모전 (이길이구 캘러리) 2024 - 2024 저 10회 에로티시즘 미술대전 (건강과성박물관-제주도) 2025 - 개인전 전시회 "SCENERY" (NS카페 캘러리,방배동) 2025 - 그룹전 Summer ART Festival in KOTE (종로구 인사동 1길 7) 2025 - Art FORUM international exhibition in Namsan 2025 - 인사동 아트페이 IAM INSA (안녕인사동) 2025 - 개인전 전시회 "BIZZARE ANIMALS" (용마카페,서울대) 2025 - 2026 - 개인전 전시회 "ANY말"(갤러리 SOBAN) 2025 - 2026 - 전시회 "Memoroes stayed. Heart bloomed (갤러리현) 2026 - 개인전 전시회 "해바라기 말" (갤러리 카페 "디크세렌도") 2026 - 뱅크아트페어 (갤러리 씨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