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배경을 가득 채운 황금빛 나이프 터치는 도시의 소음을 감싸 안는 따스한 온기를 상징하며, 둥근 달항아리는 외부의 분주함과 분리된 나만의 유일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항아리 속 포근하게 피어오른 보랏빛 산과 파스텔톤 하늘은 도심 속에서 찾아낸 깊은 안식과 평온한 숨결을 시각화합니다.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깊은 휴식이 필요한 이들에게 이 작품은 언제든 돌아와 쉴 수 있는 가장 다정하고 아늑한 둥지가 되어줄 것입니다.
*2025년
엠아트센터(개인전)
아트광주
제주바람전(서귀포예술의전당)
핑크아트페어(jw메리어트호텔반포)
뱅크아트페어(SETEC)
성인취미미술 Artio 운영
Zendara_yeon/ Lee Seung Yeon 작가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