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외면의 화려함과 내면의 본질에 대한 탐구를 입체적인 나이프 페인팅으로 시각화한 작품입니다. 캔버스 가장자리의 분홍빛 벚꽃은 아름답게 일상을 채우지만 때로는 본질을 가리는 현상을 상징하며, 달항아리 중앙에 오롯이 자리한 달은 깊은 내면의 의식을 상징합니다. 짙은 울트라마린의 깊이감과 중앙 달빛의 따스한 스펙트럼이 대비를 이루며 관람객의 시선을 외면에서 내면으로 자연스럽게 침전시킵니다. 나의 진짜 마음을 들여다보게 하는 이 작업은, 공간 속에 깊이 있는 자아 성찰과 성숙한 평온의 에너지를 더해줍니다.
*2025년
엠아트센터(개인전)
아트광주
제주바람전(서귀포예술의전당)
핑크아트페어(jw메리어트호텔반포)
뱅크아트페어(SETEC)
성인취미미술 Artio 운영
Zendara_yeon/ Lee Seung Yeon 작가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