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오랜 삶과 건강, 그리고 복을 기원하는 '수복(壽福)'의 의미를 황금빛 달항아리와 붉은 꽃으로 표현한 나이프 텍스처 작품입니다. 달항아리의 넉넉한 풍요와 꽃들의 생명력이 어우러져, 공간 전체에 따스한 행운과 가득 차오르는 복의 기운을 불어넣어 줍니다.
*2025년
엠아트센터(개인전)
아트광주
제주바람전(서귀포예술의전당)
핑크아트페어(jw메리어트호텔반포)
뱅크아트페어(SETEC)
성인취미미술 Artio 운영
Zendara_yeon/ Lee Seung Yeon 작가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