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쏟아지는 영롱한 빛과 그 빛을 맑게 비춰내는 수면의 조화를 도톰한 질감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따뜻한 노란빛과 핑크빛 스펙트럼은 중앙의 수평선을 기점으로 물 위에 부드럽게 반사되며 상하의 대칭적 투영을 이루어냅니다. 빛이 물을 통해 반사되듯 내면의 순수한 빛을 다정하게 비춰주는 이 작품은, 공간에 따스함과 아늑한 평온의 기운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2025년
엠아트센터(개인전)
아트광주
제주바람전(서귀포예술의전당)
핑크아트페어(jw메리어트호텔반포)
뱅크아트페어(SETEC)
성인취미미술 Artio 운영
Zendara_yeon/ Lee Seung Yeon 작가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