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늘푸른 작가정보
Type :Mixed media on Canvas
아크릴, 오일파스텔
Size :50 x 60.6 cm
Framed :NO
Year :2026
가장 안전하고 고요했던 태중의 시간을 상상하며 그린 작품이다. 아이와 자아가 따로 떨어지기 전, 감각과 기억이 부드러운 색의 층 안에서 함께 숨 쉬는 상태를 표현했다.written by artist 늘푸른
2026 개인전 《유영하는 자아》, 졸리상티에 갤러리카페, 인천 2026 갤러리한옥 청년작가 공모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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