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늘푸른 작가정보
Type :Oil on Canvas
Size :53 x 65 cm
Framed :NO
Year :2025
타인에 의해 주어진 운명이 아닌, 스스로 갖춰 입은 대례복을 통해 주체적 자아로 성장한 심청을 형상화한 작품이다. 시련의 심연 속에서도 스스로를 구원하는 존재로서, 아이와 자아가 자기 삶의 중심을 회복하는 완성형에 가깝다.written by artist 늘푸른
2026 개인전 《유영하는 자아》, 졸리상티에 갤러리카페, 인천 2026 갤러리한옥 청년작가 공모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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