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에게 영감을 주는 뮤즈의 상징인 오드리 햅번과 마릴린 먼로의 페르소나를 차용한 작품이다. 소년은 범람하는 이미지와 영감 속에서도 자기 정체성을 잃지 않는 존재로 등장한다. 자아가 선명할 때 비로소 외부의 대상과도 진실하게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written by artist 늘푸른
2026 개인전 《유영하는 자아》, 졸리상티에 갤러리카페, 인천 2026 갤러리한옥 청년작가 공모전 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