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우크라이나 출신으로 한국에서 활동하는 Park 작가는 두 문화의 감각을 아우르는 독특한 풍경화를 선보인다. 그녀의 작품은 주로 유럽의 자연과 일상을 담아 이국적인 정취를 풍기지만, 한국에서의 삶과 경험이 더해지며 동양적 시선과 섬세함도 드러난다. 이러한 이중적 시각은 해외 작가와 한국 작가의 감성을 동시에 간직한 화면으로 구현된다. 작가는 파란색과 노란색을 중심으로 따뜻함과 고요함을 표현한다. 파랑은 차분한 사색과 평온을, 노랑은 삶의 온기와 희망을 상징하며, 두 색의 조화는 보는 이에게 안정과 위로를 건넨다. 그녀의 풍경은 단순한 재현을 넘어, 일상의 사소한 순간 속에 숨어 있는 소중함과 사랑스러움을 드러내며, 관람자로 하여금 잠시 멈추어 서서 마음의 안식을 경험하게 한다.
Translate이 작품은 창문을 통해 인간의 외부 세계와 내면의 세계가 만나는 순간을 표현한 초현실주의 회화이다. 화면 중앙의 창문은 단순한 건축적 요소가 아니라, 현실과 내면을 연결하는 하나의 경계이자 통로를 의미한다. 주변의 나무와 자연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적인 현실 세계를 상징한다. 반면 창문 주변을 가득 채운 꽃과 나비는 인간의 내면에 존재하는 생각, 감정, 기억, 꿈을 상징한다. 특히 창문 안에서 피어난 꽃들이 바깥으로 흘러내리듯 표현된 모습은 마음속에 존재하는 감정과 생각이 결국 외부 세계로 드러나고, 우리가 바라보는 현실까지 변화시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나비는 변화와 자유, 내면의 성장과 새로운 시작을 상징한다. 강렬한 파란색과 따뜻한 노란색의 대비는 고요함과 감정의 에너지, 현실과 상상의 세계가 서로 공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따라서 이 작품에서 창문은 사람이 세상에 보여주는 모습과 그 안에 감춰진 내면 사이의 경계를 의미한다. 작품은 관람자에게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마음속에 어떤 생각과 감정이 피어나고 있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우리의 내면에서 피어난 생각과 감정은 결국 우리가 바라보는 세상을 변화시킨다. 규격: 37.9 x 37.9 x 1.5 cm (8호) 재료: 캔버스에 아크릴 연도: 2026 액자: 없음 *와이어 고리 작업 완료로 구매 후 바로 전시 가능해요. #아트 #그림 #예술 #인테리어액자 #인테리어그림 #인테리어 #풍경 #풍경화 #아크릴그림 #이크릴회화 #예술 #하늘 #자연 #파란색 #노란색 #여름 #나비
2024 - 그룹전 2024 제3회 아트코리아 국제미술대전 (인사프라차)
2024 - 2024년 제45회 전국공모 신라미술대전 (한국미술협화경주지부)
2024 - 2024 에스티로더 컴퍼니즈 핑크리본 아트 공모전 (이길이구 캘러리)
2024 - 2024 저 10회 에로티시즘 미술대전 (건강과성박물관-제주도)
2025 - 개인전 전시회 "SCENERY" (NS카페 캘러리,방배동)
2025 - 그룹전 Summer ART Festival in KOTE (종로구 인사동 1길 7)
2025 - Art FORUM international exhibition in Namsan
2025 - 인사동 아트페이 IAM INSA (안녕인사동)
2025 - 개인전 전시회 "BIZZARE ANIMALS" (용마카페,서울대)
2025 - 2026 - 개인전 전시회 "ANY말"(갤러리 SOBAN)
2025 - 2026 - 전시회 "Memoroes stayed. Heart bloomed (갤러리현)
2026 - 개인전 전시회 "해바라기 말" (갤러리 카페 "디크세렌도")
2026 - 뱅크아트페어 (갤러리 씨앝)
2026 - 개인전 "natUrban" (갤라리 씨앝)
2026 - 그룹전 "UNFRAMED PURENESS" (DDP tyfna, 동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