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인 공간과 사물에서 발견한 마음의 모양을 그리는 작가. 특별히 기억되고 편하게 불리길 바라며 '헤진'이라는 작가명을 사용하고 있다. 대학에서 공간디자인을 전공하고, 2021년 첫 개인전으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그림의 대부분은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의 실내 공간으로, 혼자만의 시간의 소중함과 평화에 대한 열망을 묘사하고 있다.
b. 1991
학력 :
2016.2 국민대학교 공간디자인 학과 졸업
개인전 :
2021.4 < 혼자 있는 시간 > 갤러리아미디 아현
2022.7 < 비워둔 자리 > 갤러리아미디 연남
2023.9 < 작은 마음 > 밑줄
2025.8 < Life is pain… au chocolat! > 갤러리애프터눈
주요 그룹전 :
2021.7 < 숨, 쉼 > 갤러리아미디 신촌
2021.11 3인전 < 심연:못 > 젊은인사
2021.12 < Tone&mood > 갤러리아미디 연남
2021.12 < New beginning > 삼원갤러리
2022.9 2인전 < 온도 : 따듯한 섬 > 구로 청년이룸
2023.6 3인전 < 계속 > 갤러리모스
2024.1 < Sounds of Colors > 갤러리민정
2024.4 < Picnic alone > 갤러리애프터눈
2024.5 < Reopening Exhibition > 갤러리애프터눈
2025.11 < 신세계 제과점 : 오늘도 빵과 커피 > 광주 신세계갤러리
아트페어 :
2024.6 < Art Busan 2024 >
2025.3 < Urvanity Art Fair 2025 >
그 외 활동 :
2021.2 삼원아트스폰서십 4기 선정
2023.5 마음산책 짧은소설집 < 완벽한 케이크의 맛 > 그림 작업
2024.7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V.17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