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내면에 결국 존재하는 본질은 ‘사랑’.
- 힘든 현실 속 끈질기게 삶을 영위하고 싶은 이유는 사랑에 대한 갈증이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 작업의 종착지는 아마도 없을 것이다. 일시적으로 갈증이 채워지더라도 잠깐 스쳐가는 만족감이란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 그림은 내가 사랑을 하고있는 순간을 ‘스냅샷’ 처럼 담아낸다. 사랑이란 감정은 너무나 일시적이고 찰나의 순간이기에 모든 것들을 이야기할 수 없다.
- 그저 문득 떠오르는 강렬한 충동과 열망만을 캔버스에 그려낼 뿐이다.
- 내 작품은 나의 환상과 이상이 아닌 현실이다. 내가 겪고 있는 만족, 행복, 슬픔, 분노 등과 같은 다양한 감정이 소용돌이치는 내면의 풍경을 구상적으로 표현한다.
- 삶에 대한 열망과 의지는 사람 대 사람 사이의 야릇한 끌림이 존재하기 때문이고, 작업은 이 세상에 나라는 사람이 있었다는 아주 미세한 흔적이다.
b. 1997
수상경력
2024 - 광주예총 신인예술상
2023 - 제 36회 광주광역시미술대전 - 최우수상
2022 - 제 35회 광주광역시미술대전-특선
- 제58회 전라남도미술대전- 특별상
2020 - 제30회 배동신 어등미술제- 입선
- 제36회 무등미술대전 - 특선
2017 _ 안견사랑국제 공모전_ 입선1,2
_ 광주광역시미술대전- 특선
_ 무등미술대전 공모전_ 특선
_ 여수사생대회_ 특선
2016 _ 여수사생대회_ 입선
_ 원진서화 백일장_ 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