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잠시 멈춰 쉬어갈 수 있는 다정한 순간을 그립니다. 스쳐 지나가는 일상의 풍경과 여행지에서 마주한 낯선 공기, 그 속에 스며든 감정을 포착합니다. 여행지에서 만난 식탁도, 집으로 돌아와 마주한 평범한 아침도 결국 같은 마음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작품 속 풍경은 특별한 장소의 기록이라기보다, 누구나 자신의 기억을 겹쳐볼 수 있는 '쉼의 순간'을 담고 있습니다. 화면 위에 쌓인 붓질과 거친 선의 질감은 흘러가는 시간의 결을 따라, 그 순간에 머물렀던 감정의 흔적을 담습니다.
Translateb. 1994
2026 대전아트페어 기획전
2026 달서갤러리 ‘Together’ 2인전
2025 퍼블릭갤러리 '머무는 시선' 2인전
2024 신세계갤러리 대전점 '나의 소울메이트 찾기' 그룹전
2024 신세계갤러리 대구점 '오늘 하루도 특별해!' 그룹전
2023 갤러리민정 '여름의 형태' 초대 개인전
준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