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사람들은 종종 인생을 마라톤에 비유하곤 한다. 그러나 같은 삶을 살지라도 사람들은 서로 다른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나간다. 어떤 사람들은 규칙에 따라 행동하고, 어떤 사람들은 부당한 방법을 사용하며, 일부는 출발선에 들어가기도 전에 포기하기까지 한다. 이와 같이 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마치 매일 혼돈에 빠지는 것과 같아, 감히 누가 더 나은 삶을 살았다고 말하기 어렵다. 이 작품은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벌어지는, 혼란스러운 삶의 본질과 인간의 일상적인 실패들을 보여주고 개개인에게 "삶의 목표"에 대한 고민을 환기시킨다.
2020. 07>
'Asyaaf 2020' 참여작가, 작품 2점 및 개인 소품 전시
2019. 12>
‘Ephicc 공모전’ 당선 및 Edgar Gallery in LA 공동전시
2017. 10>
졸업전시회 ‘불모지’’Blank and Black’작품 전시
2016. xx>
'Type Directors Club exhibition 2016 and Typography 37.' 전시 및 수상
2015. 06>
‘한국 타이포그라피 학회 10’공동 작품 전시 및 최고 우수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