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김창회 작가정보
Type :Acrylic on Canvas
Size :34.8 x 27.8 cm
Framed :NO
Year :2025
함께 나란히 놓인 선인장과 양귀비꽃 화분을 단아하고 정갈한 느낌이 나게 표현해 봤습니다~written by artist 김창회
연성대학교 겸임교수, 초빙교수 역임 을지대학교 겸임교수, 강사 역임 개인전 1회 , 단체전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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