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서유경 작가정보
Type :Acrylic on Canvas
Size :38.8 x 25.8 cm
Framed :NO
Year :2011
Translate디자이너 출신인 작가는 디자인 활동을 지속하기 위한 하나의 활동으로 그림을 그리는 행위를 한다. 작업의 소재는 나무를 채택했고 이에 관한 여러 탐구를 한다. 작가의 작품은 나무의 패턴이나 낮과 밤 그리고 숲으로도 확장한다. 이러한 나무는 인간에게 여러가지 재밌는 형상을 보여준다. 포근함이나 안정감을 주기도 하지만 공포와 심연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written by ARTISTY
Translate아크릴화 캔버스 2개 연결written by artist 서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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