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클로이 주 (Chloe Joo) 작가는 커피를 물감으로 활용하는 독창적인 기법으로 작품을 창조한다. 카페를 운영하던 시절, 에스프레소를 건조시켜 물감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발견했다. 그녀의 작품은 주로 동물과 나무를 주제로 하며, 커피와 수채화의 자연스러운 색상과 질감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잔잔하고 섬세하게 표현한다. 작가는 그녀의 유쾌한 그림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기를 바라며, 자신의 작품을 통해 보는 이들 또한 함께 행복해지기를 소망한다.
Translate지금 참 주변돌아가는게 웃겨요. 화려한듯하지만 그래봤자 흑백이에요. 컬러로 살아가는 2016년이지만 대한민국의 시간은 흑백으로 퇴보하고 있네요. 가면무도회같아요. 겉은 화려한데 속은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