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도시는 남자와 여자, 노인과 젊은이, 블루컬러와 화이트컬러 등 다양한 존재들이 살고 있다. 그래서인지 도시 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많은 감정들이 담겨 있다. 작가는 자신이 살고 있는 도시의 풍경을 자신의 눈으로 바라보고 작품 안에 담아낸다. 차분하게 담겨있는 도시의 풍경은 마치 작가의 마음과 같다.
Translate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같을 수 없는것처럼 저마다의 삶과 각자의 길이 있다. 성격,기준,외모, 목표 등등 수많은 다양성이 존재하기마련이다. 그림에 나타나있는 돌의 형태들은 우리들 개개인을 의미하는동시에 각자의 존재를 나타낸다. 우리는 다양한사람들과 부딪히며 하루를 보내고 각자의 존재를 드러낸다. 세상에는 셀 수 없을만큼 다양한사람들이 많다. 우리는 그 가운데서 존재를드러내며 조화를 이루면서 살아가고있다. 오늘도,내일도, 모레도 우리는 부딪히며 각자의 존재를 드러내며 살아갈 것이다.
2015 전국공모 모란현대미술대전 입상
2016 고려대학교 황예식조예행 갤러리 -탐미,<미를 탐하다> 전시
2016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내 에듀케이션센터 전시
2017 바바아트 -홍콩아트공모전 JCCAC (Jockey Club Creative Arts Centre)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