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이 작품은 호랑가시 나무 세포를 주사기로 표현 한 작품입니다, 이 호랑가시 나무의 꽃말은 가정의 평화와 행복입니다. 저는 지금 가족이 다 멀리 떨어져서 사는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도 불구하고 줄기나무 세포로 비유를 하여 가족에 대한 끈끈함, 끊어도 끊어질 수 없는 것에 대해서 말을 하려고 합니다. 여러 세포가 하나하나 모여서 생물체가 되 듯이 가족도 그렇게 이루어집니다. 세포가 하나하나 모이면 하나의 생명체가 되는 것 이고 그 생명체가 모이면 한 가정이 되는 것이고 그래서 한 가정이 이루어지면 붙어있는, 때야 땔수 없는 세포와 같이 가족의 형태가 이루어 지는 것 입니다. 이 작품에서 보여지는 촘촘하게 짜여진 물감들은 가족에 대한 관계를 나타내었습니다. 끊을 수 없는 것은 가족이며 나랑 유일하게 연결 되 있는 것 또한 가족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