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작가는 크게 두가지 시선으로 작업을 하는데, 본인이 휴식을 취하는 듯한 느낌의 일상을 그리기도 하고, 풍선을 타고 날아가거나 바다 위에서 그네를 타는 등 꿈을 나타내는 초현실적인 표현을 하기도 한다. 이런 표현들은 비슷한 상황에 놓여 있는 관람자들에게 감성적인 휴식을 제공한다.
Translate그림자는 현실에서 자신의 몸을 따라 하지만 아이와 별개의 존재로 표현됩니다. 카를 융의 그림자 개념과 연결하면 아이가 그림자의 손을 잡는 모습은 자기 안의 낯선 모습까지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입니다.
개인전
2021.10.15.~10.28 ‘허물어지는 시간을 바라보는 두개의 시선’ 스페이스나인, 문래창착촌
2020.5.20.~ 5.27 갤러리너트 청년작가 선정 ‘시선’ , 서초
20201.1~ 1.31 ‘Daydreaming 공상전‘ 우이신설역 문화예술철도 비버즈아트제휴 개인기획전, 서울 우이신설역
2019.9 ~ 12 퍼블릭 갤러리 'moon 판타지‘, 남양주
2019.8.6 ~ 8.18 천안문화재단 청년작가 선정 한뼘미술관 ‘행복한 상상 그리고 휴식’, 천안 (총 4회)
단체전/프로젝트
2021 한국소설 ‘한낮의 시선’ 이승우작가 / 자음과모음 출판사 회화협력 프로젝트
2020 아시아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2019 아시아프, 동대문DDP, 서울
2019 차아뜨 갤러리 개관 초대전시 ‘10인의 온도’, 남양주
2019 경기도 문화의전당, 수원
2019 경남아트페어
2019 피카디리 문화의전당 국제미술관, 종로
2019 조형아트서울, 삼성코엑스
2019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디자인아트페어, 서초
배움
단국대학교 시디,대학원 서양화
소장
2021 자음과 모음 출판사
2021 서울시청 미술관
2019 천안문화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