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아는 것은 많아 눈은 높아지고, 탐욕은 커질대로 커진 현대인들을 기형적인 호리병의 모습으로 표현하였다. 명망이 높은 대학에 들어가는 것 곧 성공의 조건이 된 현대사회에서 호리병 모습이 된 부모들은 자식들의 행복을 위한다는 미명 아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아이들을 밀어넣는다. 이 작품은 '그런' 부모들의 흔한 면죄부 '다 널 위해서 그런거야.'를 비꼬고 있다.
2020. 07>
'Asyaaf 2020' 참여작가, 작품 2점 및 개인 소품 전시
2019. 12>
‘Ephicc 공모전’ 당선 및 Edgar Gallery in LA 공동전시
2017. 10>
졸업전시회 ‘불모지’’Blank and Black’작품 전시
2016. xx>
'Type Directors Club exhibition 2016 and Typography 37.' 전시 및 수상
2015. 06>
‘한국 타이포그라피 학회 10’공동 작품 전시 및 최고 우수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