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파민 작가정보
Type :Acrylic on Canvas
Size :10 x 10 cm
Framed :NO
Year :2026
Translate당산역에서 마주한 어느 익숙한 풍경이 잠시 낯선 색을 띤다. 계절이 바뀌는 길목에서 우연히 발견한 하늘의 색을 사진으로 담고, 그 순간의 분위기를 다시 그림으로 기록했다.written by artist 파민
2025년 태극 무궁화 선양회 국회의원 특별상 수상 2026년 태극 무궁화 선양회 특선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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