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김산영 작가정보
Type :Oil on Canvas
Size :324.4 x 130.3 cm
Framed :NO
Year :2026
흙냄새 온기 가득한 네모난 숲, 스파게티 의자위에 잠투정하는 아이들과 발톱을 숨긴 맹수 사이 조용한 증오와 묘한 평온이 뒤섞인다. 우리는 서로를 경계하며 동시에 위로하고 있었다.written by artist 김산영
2009 송은미술대상 입선 2010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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