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안준모 작가의 작품에서 파란색은 단순한 색채를 넘어 한계를 뛰어넘는 열정과 가능성을 상징한다. 그의 푸른 불꽃은 차가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더 뜨겁고 강렬한 에너지를 품으며, 끝없는 성장을 향한 의지를 드러낸다. 이 불꽃은 단순한 이미지가 아니라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과 인간 내면의 집중된 힘을 시각적으로 구현한다. 특히 'Blue Giant' 시리즈는 우주의 청색거성처럼 끝없이 확장되는 에너지를 상징하며, 차분하지만 깊은 내면의 열정을 표현한다. 그의 작품은 화려한 시각적 요소를 넘어 인간의 내면에 깃든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일깨우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동국대학교WISE캠퍼스 디자인미술학과 현대미술 전공 재학
개인전
2024 HEROIC ODYSSEY ,공간아래,서울
2026 BLUE GIANT,경주예술의전당 갤러리달,경주
단체전
2026 불이 붙는 찰나,마루아트센터,서울
2025 나,스페이스 모순,서울
2025 다른별,같은하늘,중앙갤러리,포항
2025 펼쳐지는 관계,중앙갤러리,포항
2025 해빙:얼어있던 마음을 녹이는 색,갤러리 칠,서울
수상
제2회 영아티스트 페스티벌 청년창작상
제27회 영남미술대전 특선
2024 대한민국 현대조형미술대전 특선
2024 대한민국 현대여성미술대전 특선
제32회 전국회룡미술대전 입선
제14회 대한민국 수채화공모대전 입선
2023 대한민국 현대여성미술대전 입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