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 가장 높고도,가장 낮은] 1200x800mm,석판화,2019 정원의 첫 작업실은 해방촌 꼭대기 건물이였다. 하지만 남산에서 내려오는 도로 옆에 위치해 지붕 옆으로 차가 다녔고, 작업실 방도 그 건물의 지하였다. 작가라는 삶은 어렸을 때부터 정원의 꿈이었고, 누군가에게는 하고 싶은 것을 하는 삶은 높은 것을 이룬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작가로서의 삶은 불분명한 미래와 경제적인 어려움이 존재한다. 가장 높고도, 가장 낮은 작업은 이렇게 시작 되었다.
전시경력
2019 갤러리 팔레 드 서울 신진작가 개인전
2020 아시아프 청년 작가 참여
2020 COSO 갤러리 신진작가 단체전
2019 아트락페스티벌 청년작가 참여
2019 갤러리 라이프 공모선정작가 단체전
2019 아시아프 청년 작가 참여
2018 제 34회 무등미술대전 참여
2018 아시아프 청년작가 참여
2018 서대문여관아트페어 참여
수상&소장&기타 경력
2020 신당창작아케이트
2019 AAST 스튜디오 입주
2018 국립현대미술관 정부미술은행 소장
2018 무등미술대전 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