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특유의 화려함과 단아함이 공존하는 채색화로 인물을 표현한다. 작품 속 인물들은 화려한 배경 속에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하나 같이 무심한 듯한 얼굴로 시선을 던지고 있다. 고독한 듯 보이기도 하는 인물들은 마치 화려한 현대 사회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고독과 무심함을 느끼게 한다.
written by ARTISTY
호접몽(胡蝶夢), 노방에 수간안료 · 한지콜라주, 72x53cm, 2018
written by artist 배정민
개인전 6회 단체전 48회 제30회, 제33회, 제35회 대한민국미술대전(구상부문) '입선' 제9회 광화문아트페스티벌 현대미술청년작가시선전 '우수상' 제46회, 제48회, 제49회 경기미술대전 '입선', '특선' 제49회 목우공모미술대전 '입선' 제38회, 제39회 구상전 전국공모전 '입선', '특선' 제14회 나혜석미술대전 '입선' 제36회 경상북도미술대전 '특선' 제9회, 제10회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특선' 제21회 대한민국회화대전 '입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