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엠, 감각 상상 치유 사랑 일상을 소재로 그림을 그립니다. 놓치고 싶지 않은 것들과 흘러가도록 두고 싶은 것들이 있습니다. 전자는 기록으로 남기거나 후자는 제 기억속에 존재합니다. 그것들이 작품이 되고 제가 됩니다. 김가미, 예술을 택하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말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자유로움 속에서 내가 규칙을 만들고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이다. 예술은 정해진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그림을 그리는 방법, 어떤 재료를 써야하고 어떤 기법을 써서 그려야하는지를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미술을 접하면서 행했던 나의 선택이고 누군가는 다른 선택이 있었을 것이다. 나는 지금 어디에도 속해있지 않고 온전히 나의 것을 찾아 나간다. 나는 환경적이며 유동적이기도 하고 확실히 도전적이다. 앞으로의 나의 행보는 기대해볼만 하다.
2019.12.26 엠엠mm 작업실 개업 “디자이너의 길을 가다, 그림에 대한 갈망으로 작품 활동과 홍보 그리고 전반적인 디자인과 경영 업무 또한 전시 기획을 도맡아 하고 있다. "여럿 예술 플랫폼에 등록되어 작품을 세상에 알리고 있다. 2023.04.22 엠엠mm 작업실 이전 “그림작가 활동과 연관지어 제품 디자인 개발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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