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Y
장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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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눈을 통해 모든 감각의 80퍼센트를 인식한다. 빛은 각막과 동공을 통해 눈에 들어오고 빛이 눈의 뒷면에 도달하면 하나의 형상으로 뇌에 전달되어 우리가 세상을 보게 된다. 하지만 사람들은 개개인마다 시력이 다르므로 보는 사물마다 그 형상, 명암의 밝기나 색채가 같다고 할 수 없다. 작가는 이런 개개인의 시각의 차이에 초점을 두어 작품 작업을 한다. 작가는 자신의 눈을 통해서 바라본, 해상도가 낮고 명암 대비가 달라 사물의 형상이 뚜렷하지 못하고 뭉개져 보이는 모습을 그림에 옮겼다. 대중에게 작가의 이런 불편한 시야는 ‘풍경의 불편함’이상의 그만의 개성과 유니크한 스타일로 풀어내어진 새롭고 아름다운 풍경으로 보여진다.


written by ARTISTY, ⓒ ARTISTY Inc.
개인전
2022 편집된 감각(부산,홍티예술촌,사하구청지원) 
2022 Different Focus(부산.카페인부산,엑센트리벤처스 후원)  
2021 제 7감각(아트허브온라인 갤러리,아트허브 후원)  
2020 빛둠전( 부산. 갤러리 별일.부산문화재단 주관,문화체육관광부,한국예술위원회 후원)  
2020 숨겨진 세상-Into the Unknown(부산.금련산역갤러리.부산광역시,부산문화재단 주관 )  
2020 Pollution (부산. 경성대학교 미술관)

단체전
2023 대한민국 미술 박람회(킨텍스.일산)
2022 스타트아트페어서울(StART후원 스타트아트페어서울주최.서울)
2022 S#27. (부산국제영화제(BIFF).청년작당소,부산)
2022 신진작가 초대 기획전(스페이스나무 오로라갤러리,양산).
2022 작가노트집 (문화실험공간호수. 송파구청지원. 서울)
2021 시간의 흔적 (부산청년정책연구원 지원. 부산. 복합문화공간 별일 )
2021 별에서 일어나다展 (별일아트기획. 서울. 서울갤러리)
2019 안녕 예술가전 (오픈스페이스 배 기획, 부산. 오픈스페이스 배)
2019 CATCH(경성대학교 제 2미술관 . 부산)
2019 Throw(경성 대학교 제 1미술관.부산)
2019 물결전(영아트갤러리.대전)
2018 안녕 예술가전(오픈스페이스 배 기획 ,부산.갤러리 폼)
2018 Express (부산.경성 대학교 제 1미술관.)
2018 KOREAN WUNDER KAMMER MILANO(FondazionLucianaMatalon,(이탈리아 밀라노)
2018 새해맞이 작가전(서울 리수갤러리)
2018 사내전(대전 ,화니갤러리)
2017 지역민과 함께하는 목원아트 페스티벌(대전 예술가의 집)
2017 내-처음부터 끝까지전(서울 is갤러리)
2017 불한당전(대전 이공 갤러리)
2017 목원45주년 주역전(대전 목원대학교 미술관)
2016 체험과 확산전(선화 기독교 미술관. 대전)
2015 목원한국화전(예술가의 집. 대전)
2015 바람을 품다(선화 기독교 미술관. 대전)
2014 목원한국화전(현대 갤러리. 대전)

프로젝트
2022 유대한 유산 프로젝트. 참여작가 및 기획
2021 UNDER39 아트페어(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부산)
2021 속상한 바다. 연출 및 참여작가(온종일파티.)
2021summer vacation. 내 안의 바다 전 연출
2020 아트체인지업프로젝트참여(부산문화재단주관)
2020 ‘들숨날숲’ 숨쉬고 싶어요. 시민참여 프로젝트기획 및 진행 (부산 청년 두드림센터)
2020 어울림한마당'별일풍경' 재능기부 시민무료체험 진행 (부산 민들레가 있는 작은 도서관)
2020 우리들의목소리' 숨쉬고 싶은 아이들 시민참여 프로젝트 기획 및 진행 (부산 갤러리별일)

아트페어
2022 빈칸 아트 페스티벌(서울)
2022 춘자민락미술장터(부산)
2021 을지아트페어_프라이즈(서울)
시각.시력이란 빛을 통하여 반사되는 사물의 형상을 인식하는 것인데 사람들마다 시력의 화소가 틀리며 화질도 틀리다.개개인의 화소가 틀리므로 보는 사물마다 형상이 틀리게 보이기도 하다. 작가는 개개인의 시각의 차이에 초점을 두었으며 작가 개인의 시력에 대하여 보이는 화소가 낮고 명암 대비가 달라 사물의 형상이 뚜렷하지 못하여 뭉개짐으로 보이는 형상을 말하며 더 나아가 하나의 덩어리로 보이는 이 모습들을 표현하였다  . 그러한 불편함이 도리어 작가에게 새로운 아름다움을 제시하며 작가는 그 아름다움에 영감을 받아 새롭게 재 정립되는 불편함이 가지고 있는 다른 측면의 아름다움을 풍경으로 대중에게 제시한다. 
-풍경의 불편함-


시력이 좋지 않아서 항상 무언가를 볼 때 뚜렷한 모습을 보지 못 하여 형상을 짐작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그러다 보니 존재 하는 것은 본디 외적인 부분과 내적인 부분의 구분이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작업의 시작이 되었다.뚜렷한 모습이 아니라도 자신의 존재를 나타낸다는 것은 측정할수 없는 내적인 무언가가 차곡차곡 쌓여져 하나의 형태의 덩어리를 만들고 언제 끊어져 분출 될 지 모르는 외형의 선에 스스로를 억압하는 것이라 고 생각했다.그러한 시점으로 형상이 재구성된 시각화를 가지고 본다면 작가는 새로운 측면의 아름다움을 대중에게 보이게 된다.
-억압의 존재에 대한 연구 작업 노트 중-

작업에서 나타나는 패턴은  -시간 결정-이라는 과학 이론과 -원자-라는 구성 물질 -차원- 이라는 공간 -본질의 색감-에서 융합되어 시작되었다.
-작업노트 중-
장유재
Ink on Korean paper, 2019
130.3 x 162.2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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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재
Acrylic on Canvas, 2023
18.9 x 24.5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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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재
Ink on Korean paper, 2023
20 x 2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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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재
Ink on Korean paper, 2023
30 x 3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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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재
Ink on Korean paper, 2023
30 x 3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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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재
Ink on Korean paper, 2023
40 x 4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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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재
Ink on Korean paper, 2023
20 x 2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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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재
Ink on Korean paper, 2023
20 x 2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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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재
Ink on Korean paper, 2023
30 x 3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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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재
Ink on Korean paper, 2023
20 x 2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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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재
Ink on Korean paper, 2023
30 x 6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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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재
Ink on Korean paper, 2023
45.5 x 53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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