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작가는 승무원 생활로 세계 곳곳을 누비며 경험한 풍경을 통해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정서 치유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예술의 순기능에 대해 고민한다. 비행기 창밖을 통해 보이는 이국적 풍경을 동양화의 전통적 기법으로 해석한 작가의 작품은 여행을 떠날 때 느끼는 낯 섦과 설레는 기분으로 가득하다. 지친 일상에서 우리는 여행을 통한 휴식을 꿈꾼다. 섬세하게 포착된 작품을 통해 잠시나마 일상을 벗어나는 감정을 느끼고 만족감을 공유하는 것이 작가가 추구하는 예술이기도 하다.
Translateb. 1987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동양화과 졸업
개인전
2023 기억의 초대 / 초대개인전 /롯대백화점 수원점
2022 추억의 풍경 (MEMORYSCAPE) TOMNTOMS 율동공원점
단체전
2022 아시아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조선일보
2022 Connecting memories -UNITED GALLERY
2021 2nd CAAF 전시회-삼성동 코엑스
2021 1st CAAF 전시회-고양 스타필드중앙광장/신세계,초이스아트컴퍼니
2021 아시아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조선일보
2020 아시아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조선일보
Translate전통적인 재료와 현대적 감각의 조화를 통해 내면의 정서 회복에 도움을 주고싶은 작가입니다. 승무원 생활로 세계 곳곳을 누비며 두 눈에 담아온 좋은 풍경을 보며 마음의 평온함을 느껴왔듯 제 그림을 통해 많은 사람의 공감을 끌어내고 정서적 치유에도 힘이 되고 싶습니다. 마음을 치유하고, 삶을 변화시키는 그림을 통해 같이 공감하고 위안을 느낄 수 있다면이 이보다 큰 보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